헌신적인 모습이 감동입니다
작성자 이시자 작성일19-09-24 조회7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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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 320호 요양보호사이신 남선건님을 칭찬합니다 고령인신 노모 뇌경색을 동반한 어머니를 모실길이 없어 경도병원을 추천받고 어머니를 입소했습니다 . 언론에서 접한 선입견이 있는지라 내키지 않은 걸음이였지만 , 주어진 여건들이 요양병원을 찾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어머니가 계신 3층 병동 320호실 남선건요양보호사님 어머니를 대하시는 모습에 고개숙에 깊은 감사함을 표합니다 점점 뇌경색으로 나타나는 고집스러움, 막무가내 이런현상들은 요양보호사님은 특유의 부드러움과 따뜻함으로 어머니를 케어하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놓을수 있었습니다 다들 불편한 분들이신데 그 힘든 상황에 의연히 맞서는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헌신과 봉사가 몸에 배이신 분 같았어요 더불에 부탁드리고 싶은 건 두달마다 보호사님이 이동하신다고 하시던데 3층 320호 남선건 보양보호사님은 계속 계셔서 저희어머니랑 같이 계시는분들을 케어주시면 안되는건지요 저희어머니는 투정도 심하시고 고집도 사나워지셔서 걱정입니다 남선건 보호사님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어머니는 식사를 자꾸 거부하시는데 큰걱정이 앞서지만 남선건 요양보호사님은 한숟가락이라도 더 드시게 하려구 어머니의 모진말에도 의연히 꿋꿋이 정성을 다하십니다 저는 이분의 마음가짐에 경의를 표하며 칭찬하고 싶습니다